찬란한 성과 시온의 백성(사 60:19-22)
이사야서 60장은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내가 아름답게 하겠다” 그리고 “내가 영화롭게 하겠다”라는 말씀이 담겨 있다. 이제 60장을 마무리하면서 그 성이 찬란하고, 그 성의 백성들의 의로운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그 성은 찬란한 성인데 그것은 하나님이 영광이 되시기 때문이다. 낮의 해가 빛이 되지 못한다는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유일한 신이심을 강조하는 것이며, “다시는”이라는 문구와 함께 불변성을 강조한다. 그러므로 시온의 영광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 성 안에 거하는 백성은 어떠한가? 그 백성들은 의로운 백성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땅 위에 있는 교회 또는 성도들 중에는 완전한 교회가 없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그리스도께서 자기의 교회를 매일 정결케 하신다. 그 백성들은 또한 하나님께서 조성하신 백성들이다.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이기에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서 사역을 이루어가야 한다. 목적은 당연히 하나님의 영광이다.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재림의 날은 반드시 있을 것이고, 그것을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이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