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Hit |
| 157 | 모래와 같이 | webmaster | 2016.10.03 | 1507 |
| 156 | 그저 같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 webmaster | 2016.09.26 | 1378 |
| 155 | 주인이 있으라고 하시니까 | webmaster | 2016.09.19 | 1222 |
| 154 |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회복이 있기를 바라며 | webmaster | 2016.09.11 | 1327 |
| 153 | 호텔 숙소에서 사라져 가는 성경책 | webmaster | 2016.09.05 | 1584 |
| 152 | 목숨으로 지킨 신앙은 악세사리가 아니다 | webmaster | 2016.08.29 | 1612 |
| 151 | 철자가 비어 있는 우리 이름들 | webmaster | 2016.08.22 | 1258 |
| 150 | 누가 당신을 | webmaster | 2016.08.15 | 1259 |
| 149 | 눈물이 그대로 기도가 될 때-시, 이동진 목사 | webmaster | 2016.08.08 | 2190 |
| 148 | 말의 유희(글. 최유선 사모) | webmaster | 2016.08.01 | 1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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