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시작과 흐름을 담고 있는 사도행전.
성령행전이라 불릴 정도로 교회는
성령 하나님의 주도하에 성장하고 성숙해왔다.
때론 사도들과 제자들이
힘들어할 만큼 고난과 핍박이 있고,
쫓겨남과 흩어짐의 아득한 시간들도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결코
교회를 놓치지도 포기하지도 않으셨다.
하나의 예루살렘 교회가 온 땅에 퍼졌고
그곳에 성령의 임재가 역사하실 때에
회개와 믿음, 세례와 고백들이 줄을 이었다.
지금도 교회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세워지고 있다.
사도행전 29장의 삶을 살아가는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칭찬 받는
교회와 성도들이 많아지길 간절히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