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차제순권사의 성경암송

    이동진 목사님(성화교회, CTS)의 어머님은 차제순권사님이시다. 올해 88세로 양로병원에 계신다. 바쁜 목회일정 가운데서도 거의 매일 어머님을 방문하신다고 하는 이동진목사님은 어머니를 뵐 때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며 은혜를 받음은 물론 신앙의 위대함을 배울 수 있다고 하신다. 치매라는 반갑지 않은 병으로 인해 힘든 것도 있지만 많은 곡의 찬송가사를 잊지 않고 부르시며, 성경도 읽으신다고 하신다.
그러던 중 어머님께서 시편 23편을 성경을 보지 않고 글로 옮기셨다고 하신다. 물론 예전에 외우셨을 것이다. 점점 기억이 희미해지는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고 계시는 모습은 우리에게 참으로차제순권사의 시편 23편-이동진목사의 모친 귀한 도전을 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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