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2

시무권사 훈련교재인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에서 감명깊게 읽은 부분입니다.

  1. 우리가 토기장이의 손길이 닿는 중간에 머물면서 좀 더 빚기 쉬운 상태로 있었다면 쓸모없는 그릇이

    되기까지 수 많은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을 것입니다 (p. 112).

  1.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그릇이 되길 원한다면 하나님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자신을

    비우는 것입니다 (p. 160).

  1. 하나님께서는 우리 앞에서 먼저 길을 내려가십니다. 그리고 우리가 내딛는 모든 발걸음, 즉 우리가

    성장해 나가는 것을 돕거나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길을 제시해 주도록 돕게 될 것이라는 사실은

    태초에 이미 약속된 것입니다 (p. 159).

  1. 사소한 이야기들을 끝없이 늘어놓으려는 태도는 버리게 하시고, 이야기의 요점을 간략하게 말하게

    하며, 아픔이나 고통에 대해서는 제 입을 막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p. 135).

  1. 자기 중심적이며 자신의 안이함을 추구하는 삶에서 벗어나 하나님과 하나님의 목표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p. 138).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56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4 webmaster 2016.08.15 783
55 (주님은 나의 최고봉)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webmaster 2016.08.15 718
54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3 webmaster 2016.08.08 845
53 (주님은 나의 최고봉) 내 안에 계신 주님 webmaster 2016.08.08 780
52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2 webmaster 2016.08.01 834
51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온전하게 주의 것이 될 때까지 webmaster 2016.08.01 885
50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1 webmaster 2016.07.26 874
49 (주님은 나의 최고봉) 성향과 행동 webmaster 2016.07.26 908
48 (주님은 나의 최고봉) 믿음의 기적 webmaster 2016.07.18 904
47 (주님의 나의 최고봉) 영적인 게으름뱅이 webmaster 2016.07.11 1160
< Prev ... 1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