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을 읽고 03

권사후보자들이 훈련교재인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 예영 커뮤니케이션 출판>에서 감명깊게 읽은 부분입니다.

  1. 진심으로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수 있는 그릇이 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지속적으로 죄씻음을 받아야만 합니다. 여기에는 고백과 회개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p. 168)
  2.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결점과 실패를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비하심으로 당신의 결점과 실패들을 바라보시며 그 모든 여정 속에서 이러한 것들이 당신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게 하십니다. (p. 177)
  3. 우리들의 존재의 모든 면에는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 사이의 균형, 심지어 긴장까지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p. 189)
  4. 우리가 죄를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깨끗한 마음과 다시 새로워진 영혼을 선사해 주십니다. (p. 174)
  5. 오직 내면의 실체에 주목하라. 겉모습은 하나님께서 돌보시도록 맡겨 드려라. (p. 191)

새롭게 쓰임 받는 여성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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