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이

낯선 이

오랫동안 기다렸었는데
정작 그들은 반가워하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기대했었는데
정작 그들은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사모했었는데
정작 그들은 사랑을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낯선 이로 받아들였습니다.

단 한 번도 기다려 본 적이 없었는데
정작 낯선 이는 나를 반가워했습니다.
단 한 번도 기대해 본 적이 없었는데
정작 낯선 이는 나를 기대했습니다.
단 한 번도 사랑하지 않았었는데
정작 낯선 이는 나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 분은 바로 나의 구주, 나의 사랑 예수님이십니다.

글. 사진 | 野花

===================================================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렸던 메시야가
이 땅에 오셨는데 정작 유대인들은
영접하지 않았고, 메시야가 누구인지
몰랐던 이방인들에게 예수님은
찾아 오셨습니다.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정작 성탄절에 예수님을 즐거워하지
않는 모습이 세속에 물든 성도들의
모습인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성탄절은 그리스도의 날입니다. (주)

낯선 이

This entry was posted in 예수랑.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567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이사야서 53:1-9) webmaster 2026.03.02 70
566 종의 노래(사 52:13-15) webmaster 2026.02.16 130
565 좋은 소식(사 52:7-12) webmaster 2026.02.08 128
564 분노의 잔을 거두리라(사 51:17-52:6) webmaster 2026.02.02 144
563 영광의 복음을 갖추라(딤전 1:6-11) webmaster 2026.01.26 154
562 네가 어디 있느냐(창 3:6-10, 김창섭 목사) webmaster 2026.01.19 182
561 사랑을 갖추라(딤전 1:3-5) webmaster 2026.01.14 160
560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시편 50:7, 9-10, 12) webmaster 2026.01.05 170
559 선지자의 간절한 외침(사 51:7-16) webmaster 2025.12.29 166
558 시온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사 51:1-6) webmaster 2025.12.16 181
< Prev 1 2 3 4 5 6 7 8 9 10 57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