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울 것 없는 인생

하늘을 올려본들 무엇하리
보려해도 태양빛에 눈부셔 보지 못하는데
땅을 내려다본들 무엇하리
보려해도 곧은 목이 아파 굽히지 못하는데

무엇 하나 제대로 볼 수 없는 인생
가져봐야 얼마나 된다고
알아봐야 얼마나 안다고
힘세봐야 얼마나 세다고

힘이 없어 고개를 들지 못해도 괜찮으리
내 머리 품어 안아 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목이 아파 굽히지 못한다 해도 괜찮으리
내 어깨 품어 안아 주시는 주님이 계시니

별로 가진 것 없어도
별로 아는 것 없어도
별로 힘센 것 없어도
주님 때문에 부러울 것 없는 인생

글. 사진 |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예수랑.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525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고전 15:10) webmaster 2025.03.30 84
524 깨닫지 못하는 백성들(사 42:18-25) webmaster 2025.03.24 97
523 이제는 부르짖겠다(사 42:14-17) webmaster 2025.03.17 155
522 여호와께 드리는 새 노래(사 42:10-13) webmaster 2025.03.10 142
521 의로 부르시는 하나님(사 42:5-9) webmaster 2025.02.03 210
520 나의 종(사 42:1-4) webmaster 2025.01.27 195
519 북방으로부터 올 한 사람(사 41:25-29) webmaster 2025.01.20 206
518 주 안에서 온전함을 이루라(약 1:4) webmaster 2025.01.13 209
517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하라(대상 29:11-12) webmaster 2025.01.07 246
516 직면(사 41:21-24) webmaster 2024.12.30 182
< Prev 1 2 3 4 5 6 7 8 9 10 53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