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몰랐습니다

주님,

그때는 몰랐습니다.

지긋지긋한 노예 생활에서 벗어나면

모든 것이 편안하고 고통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야하는 길이 이리도 힘들지 몰랐습니다.

 

주님,

그때는 몰랐습니다.

앞에는 홍해 바다, 뒤에는 애굽 군사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고 포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님이 길을 여실 것이라고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주님,

그때는 몰랐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광야를 헤메는 여정 길에 있을 때

온갖 불평으로 가득하여 원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주님이 정하신 여정은 완전하였음을 몰랐습니다.

 

주님,

이제는 알았습니다.

내 인생 여정에 굴곡이 있고 고통이 가득할 때

인내와 견딤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립니다.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예수랑.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574 위대한 초대(사 55:6-13) webmaster 2026.06.01 106
573 회복되는 미래의 왕국(사 55:1-5) webmaster 2026.04.26 242
572 화평의 영원한 언약(3): 새 예루살렘(이사야서 54:9-17) webmaster 2026.04.13 255
571 부활의 이른 새벽(눅 24:1-12) webmaster 2026.04.06 328
570 화평의 영원한 언약(1): 이방인들의 기쁨(이사야서 54:1-3) webmaster 2026.03.24 257
569 메시야 예언(사 53:10-12) webmaster 2026.03.16 255
568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 2(이사야서 53:1-9) webmaster 2026.03.09 254
567 믿기 어려운 놀라운 일(이사야서 53:1-9) webmaster 2026.03.02 270
566 종의 노래(사 52:13-15) webmaster 2026.02.16 251
565 좋은 소식(사 52:7-12) webmaster 2026.02.08 233
< Prev 1 2 3 4 5 6 7 8 9 10 58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