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 단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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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7, 2020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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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이 행복입니다.
주님을 “항상” 모시고 사는 삶이 은혜입니다.
주님이 항상 “오른편”에 계시는 삶이 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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