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쟁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논쟁}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을 한다면, 그것은 공기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과 같다. 공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순간에도 그 사람은 호흡을 하고 있다. 아무리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한다고 해도 그 순간에도 하나님은 그 사람을 지켜보고 계신다.

-코르넬리우스 반틸의 글을 읽으면서-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7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3647
275 약함이 강함입니다(김홍덕 목사) webmaster 2025.03.30 105
274 믿음의 마침내(이찬수 목사) webmaster 2025.03.24 119
273 짙은 먹구름이 끼었다 할지라도 webmaster 2025.03.17 84
272 불편함의 기대 webmaster 2025.03.17 161
271 간청함(앤드류 머리) webmaster 2025.03.10 116
270 교회에 장로는 왜 필요한가? webmaster 2025.03.03 144
269 기도의 절실함(한규삼 목사) webmaster 2025.02.03 219
268 나귀를 타는 인생관(강영석 목사) webmaster 2025.01.27 186
267 나는 믿습니다(R. C. 스프라울) webmaster 2025.01.20 152
< Prev 1 2 3 4 5 6 7 8 9 10 2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