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주보 칼럼)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한다면 모두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의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행하는 모든 일의 근본 동기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어진 의무들을 기쁨으로 순종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나는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네”라고 대답을 할 수 있지만, “얼마나 사랑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많이요”라고 대답하기를 주저할 때가 많다. 그리스도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가장 많이 사랑한다는 의미이다.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7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3648
275 약함이 강함입니다(김홍덕 목사) webmaster 2025.03.30 106
274 믿음의 마침내(이찬수 목사) webmaster 2025.03.24 119
273 짙은 먹구름이 끼었다 할지라도 webmaster 2025.03.17 85
272 불편함의 기대 webmaster 2025.03.17 162
271 간청함(앤드류 머리) webmaster 2025.03.10 117
270 교회에 장로는 왜 필요한가? webmaster 2025.03.03 145
269 기도의 절실함(한규삼 목사) webmaster 2025.02.03 220
268 나귀를 타는 인생관(강영석 목사) webmaster 2025.01.27 187
267 나는 믿습니다(R. C. 스프라울) webmaster 2025.01.20 153
< Prev 1 2 3 4 5 6 7 8 9 10 2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