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새 주보, 새 배너

새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신선함을 느끼게 한다.
새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설레임을 느끼게 한다.
새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주저함을 느끼게 한다.
새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신중함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이 모든 느낌보다
새 것을 사용한다는 것은
감사함을 느끼게 한다.
(새 주보를 맞이하면서)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29 성경을 가슴으로 읽자 webmaster 2024.04.08 530
228 샤로마 부족 webmaster 2024.03.25 736
227 말은 살아 있다(김윤나의 ‘말그릇’에서) webmaster 2024.03.18 493
226 고통스럽기에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성도 webmaster 2024.03.12 524
225 그래도 되는 줄 webmaster 2024.03.05 467
224 양초처럼 webmaster 2024.02.26 610
223 예쁜 표현, 예쁜 가치관 webmaster 2024.02.19 741
222 더 늦기 전에 (황스데반 목사) webmaster 2024.02.12 634
221 2024년 새 주보, 새 배너 webmaster 2024.02.05 435
220 자기 자신을 설교하지 말라(마이클 호튼) webmaster 2024.01.23 548
< Prev ... 1 5 6 7 8 9 10 11 12 13 14 32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