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살아 있다(김윤나의 ‘말그릇’에서)

{말(언어)은 살아 있다.}

말은 살아 있다. 누군가의 마음속에 씨를 뿌려 열매를 맺기도 하고, 마음을 더 소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외롭게 만들기도 하고, 마음의 빗장을 열어젖히기도 한다. 말은 당신과 함께 자라고 당신의 아이들에게로 이어진다. 말은 내가 가진 그 어떤 것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더 정확히 보여준다.
(김윤나의 ‘말그릇’에서, p.52)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33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4823
332 그래도 우리는 VIP webmaster 2026.07.19 86
331 1시간을 위한 10시간의 투자 webmaster 2026.07.13 193
330 250, 숫자 이상의 의미 webmaster 2026.07.06 182
329 BTS 박사 과정 개강식 webmaster 2026.06.29 119
328 신앙생활은 … (이동진) webmaster 2026.06.22 202
327 올바른 기도 webmaster 2026.06.08 239
326 우리의 소망은(이제신 목사) webmaster 2026.06.01 273
325 ‘다리쉬’의 신앙 webmaster 2026.05.27 311
324 반드시 webmaster 2026.04.26 277
< Prev 1 2 3 4 5 6 7 8 9 10 34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