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미소를 보고 웃는 아이(박지영 변호사)

[엄마의 미소를 보고 웃는 아이]

한 사람의 삶의 풍성함은

그 사람의 어린 시절의 웃음의 양에 비례한다.

그래서 부모의 책임이 크다.

입에 은수저를 물었다고 아이가 웃는 게 아니다.

넘어져도, 울다가도, 두렵다가도,

엄마의 미소를 보고 아이는 웃는다.

[박지영, “피아노 치는 변호사” 저자]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27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4638
326 우리의 소망은(이제신 목사) webmaster 2026.06.01 86
325 ‘다리쉬’의 신앙 webmaster 2026.05.27 159
324 반드시 webmaster 2026.04.26 207
323 상위 1퍼센트 크리스챤 webmaster 2026.04.20 236
322 Keep it clean webmaster 2026.04.06 269
321 죽었으나 살아 있다 webmaster 2026.03.24 242
320 오하카에서 온 선교 편지(2월) webmaster 2026.03.16 243
319 선입견을 무너뜨리자 webmaster 2026.03.09 285
318 5,795일의 긴 공백을 깬 프랑켄 골퍼 webmaster 2026.03.02 300
< Prev 1 2 3 4 5 6 7 8 9 10 33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