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평소 실력]
유투브에 뜻하지 않는 장면이 올라오는데, 10살짜리 한국 여자 어린이가 로마 공항 로비에서 피아니스트와 깜짝 협연을 하는 장면이 있다. 서로가 모르는 사이이며 처음 보는 사이이지만 이 둘은 마치 오랫동안 연습을 같이 한 것처럼 멋있는 즉흥연주를 보여 주었다.
신앙인의 삶이 이래야 하지 않을까?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평소에 예배와 기도, 말씀과 헌신으로 훈련되어진 성도로서,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이다. 보여주기 위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서,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을 위해 준비되어진 모습으로 살아야겠다. 그러기 위해 매일의 경건훈련이 이어져야 할 것이다.
(野花)
사진 출처: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