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장로는 왜 필요한가?

“바울은 더베에서 처음으로 장로를 세웠는데, 이때 바울은 장로를 세우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필수 요건임을 깨달았다. (중략) 장로를 세우는 일은 바울이 1차 전도여행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는 교회의 조직이나 제도가 중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교회를 바른 복음으로 이끌어 갈 리더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한규삼,  목회서신 주석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함부로 장로를 세우는 죄를 범해서는 안되며, 장로의 사명을 분명히 하고, 장로들을 위한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함을 새삼 느낀다. 우리 교회를 비롯한 주님의 교회를 위해 기도해 본다.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7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3646
275 약함이 강함입니다(김홍덕 목사) webmaster 2025.03.30 100
274 믿음의 마침내(이찬수 목사) webmaster 2025.03.24 113
273 짙은 먹구름이 끼었다 할지라도 webmaster 2025.03.17 81
272 불편함의 기대 webmaster 2025.03.17 160
271 간청함(앤드류 머리) webmaster 2025.03.10 114
270 교회에 장로는 왜 필요한가? webmaster 2025.03.03 140
269 기도의 절실함(한규삼 목사) webmaster 2025.02.03 219
268 나귀를 타는 인생관(강영석 목사) webmaster 2025.01.27 186
267 나는 믿습니다(R. C. 스프라울) webmaster 2025.01.20 152
< Prev 1 2 3 4 5 6 7 8 9 10 2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