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더베에서 처음으로 장로를 세웠는데, 이때 바울은 장로를 세우는 것이 교회를 세우는 일에 필수 요건임을 깨달았다. (중략) 장로를 세우는 일은 바울이 1차 전도여행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요소였다. 이는 교회의 조직이나 제도가 중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교회를 바른 복음으로 이끌어 갈 리더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한규삼, 목회서신 주석에서)
이 글을 읽으면서 함부로 장로를 세우는 죄를 범해서는 안되며, 장로의 사명을 분명히 하고, 장로들을 위한 성도들의 기도가 필요함을 새삼 느낀다. 우리 교회를 비롯한 주님의 교회를 위해 기도해 본다. (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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