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와 복을 철저히 믿는 신앙

하나님께서 공의로 다스리심을 믿는다면 우리의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우리의 이익만을 기대하는 것은 공의의 심판을 믿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복을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복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받은 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野花, 시편 67편을 묵상하는 가운데)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19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4392
318 5,795일의 긴 공백을 깬 프랑켄 골퍼 webmaster 2026.03.02 120
317 자랑도 바울처럼 하면 어떨까? webmaster 2026.02.16 157
316 도널드 카일의 마지막 유언 webmaster 2026.02.08 129
315 추억으로 먹고 살지 말라 webmaster 2026.02.02 180
314 “긴 터널의 의미”(윤은택 목사, 한빛교회-양주) webmaster 2026.01.26 165
313 그분만을(A. B. Simpson) webmaster 2026.01.19 128
312 사람을 사랑하며(이동진) webmaster 2026.01.14 160
311 PCA 헌법에서 가르치는 안수집사 webmaster 2026.01.05 217
310 누구와 함께 webmaster 2025.12.29 150
< Prev 1 2 3 4 5 6 7 8 9 10 32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