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이란 신자들의 영혼 속에 비친 하나님의 미소이다. 그것은 갈보리의 폭풍이 지나간 뒤에 남는 마음의 고요함이다. 그것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그 아들과 함께 또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실 것을 굳게 확신하는데서 비롯되는 평강이다.” (W. 헨드릭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