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공동체의 사명(화요성경공부를 마치면서)

지난 화요일 저녁, 총 11주 동안 “해피공동체”라는 주제로 모였던 성경공부를 마쳤다. 성경에서 제시하는 예수공동체(교회)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사명을 다시 한 번 고찰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시간,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의 사명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다:
     첫째, 지역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교회
     둘째, 다른 교회를 돕는 교회
     셋째, 선교하는 교회 
복음전파를 방해하는 많은 일들이 있을지라도 우리 교회는 해피공동체로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4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5164
345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webmaster 2026.10.19 104
344 배려 webmaster 2026.10.12 208
343 알까 모를까? webmaster 2026.10.05 239
342 보기에는 같은데(경건의 모양과 자기 자랑) webmaster 2026.09.28 354
341 깊어진 믿음(전창근 목사)-펌글 webmaster 2026.09.21 369
340 사도행전의 삶을 꿈꾸며(김창섭 목사) webmaster 2026.09.13 309
339 “그래도” (송명희 작사, 신상우 작곡) webmaster 2026.09.07 390
338 신앙의 디폴트 webmaster 2026.08.30 351
337 지난 수요일 설교 말씀을 듣고(정효임 집사) webmaster 2026.08.26 294
< Prev 1 2 3 4 5 6 7 8 9 10 35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