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양면성

기도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과 사람이 해야 하는 일로 구분할 수 있다. 그것을 “주시는 것”과 “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할 일은 구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듣고 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구하고 받는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확실하게 들으시고 확실하게 주신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다. 이렇게 질문을 해 보자.
“우리는 확실하게 구하고 있는가?” “우리는 확실하게 받고 있는가? 또는 확실하게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꾸준히 기도하자. 하나님은 듣고 주실 준비가 이미 되어 있으시다.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33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4819
332 그래도 우리는 VIP webmaster 2026.07.19 84
331 1시간을 위한 10시간의 투자 webmaster 2026.07.13 192
330 250, 숫자 이상의 의미 webmaster 2026.07.06 180
329 BTS 박사 과정 개강식 webmaster 2026.06.29 118
328 신앙생활은 … (이동진) webmaster 2026.06.22 202
327 올바른 기도 webmaster 2026.06.08 239
326 우리의 소망은(이제신 목사) webmaster 2026.06.01 272
325 ‘다리쉬’의 신앙 webmaster 2026.05.27 311
324 반드시 webmaster 2026.04.26 277
< Prev 1 2 3 4 5 6 7 8 9 10 34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