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벌목사역을 다녀오며(한명의 장로)

가을 벌목사역을 다녀오며

(한명의 장로)

샬롬!

2025년 가을 벌목사역을 주님의 은혜 중에 마치게 됨을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이곳의 설탕은 봉지가 작다고 커피잔에 넣은 해프닝은 여행의 즐거움의 시작이었고(사실은 소금-주), 여유가 없는 일정에 열심을 다한 수고는 주님이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노익장의 관록을 보여주신 노태섭집사께 감사하고, 추운 밤을 견디셨는데 피로가 깨끗이 풀리셨기를 기도합니다. 여행의 즐거움을 마음껏 설명해 주신 김창섭목사께 감사드립니다. 사업의 일정을 비우고 벌목사역의 에이스의 역할을 맡아주신 임채룡집사께 감사를 드립니다. 벌목사역의 일정을 진행하신 신동삼 남선교회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성기 선교사께서 제공해 주신 저녁은 너무나 맛있는 진수성찬의 저녁식사였습니다. 홍일점의 역할을 넉넉히 감당한 한임랑권사에게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좋은 팀웍을 이룬 모두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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