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프로선수들
프로투어 선수들은 개인캐디가 있어서 필요한 클럽을 알아서 잘 챙겨주며, 샌드벙커를 선수 대신 잘 정리해 준다.
드림투어 선수들은 개인캐디가 아니기에 스스로 클럽을 챙겨야 하며,샌드벙커도 직접 정리해야 한다. 하지만 드림투어 선수들은 아무런 불평을 하지 않는다. 정규프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해 모진 훈련의 한 과정으로 여기며 한 타 한 타 최선을 다한다.
크리스챤의 생활도 하루 하루, 그리고 한 순간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야 한다. “푯대를 향하여” 가는 심정으로 불편한 것이 있어도 참아야 하고, 장애물이 있어도 넘어가야 한다. 선수들은 성공이라는 목적이 있지만 크리스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목적이 있다. 프로투어이든 드림투어이든 크리스챤은 신앙의 프로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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