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환영회 환영인사(12월 10일)-한명의 장로

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 장로교회 한명의장로입니다. 주님의 인도하시는 은혜를 따라 이렇게 만나게 되었고, 함께 신앙 생활을 하게 되어 기쁩니다. 라스베가스장로교회를 잘 선택을 하셨고 잘 오셨습니다.

여행 중에 만나는 숨겨진 맛집을 경험해 보셨지요? 새로운 교우를 만나 교회를 소개할 때, 저는 라스베가스장로교회가 숨겨진 맛집 같은 교회라고 자랑합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성경의 말씀이 선포되는 교회, 진리의 복음을 선교하는 교회, 그리고 건강한 교회입니다. 재정이 투명하고, 말없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교우들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라스베가스장로교회는 넓은 사랑속에 깊은 믿음의 이야기를 나누는 밝은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인 앤드 아웃의 교회로 예배와 예배자의 삶을 강조하고, 성경읽기와 성경공부, 말씀으로 성장하는 그리스도의 제자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는 교회입니다.

아둘람 굴에 모인 사람들 처럼, 오늘 우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모였습니다. 사울의 질투를 피해 다윗이 피신한 곳이 아둘람 굴이었고, 400여명의 사람들이 다윗에게로 아둘람굴로 모였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 것 없고 버림받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의 모습이고, 교회의 모습입니다.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고, 주도 한 분이시고,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다” 성경이 하나됨을 가르치시고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새가족부가 새가족의 환영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새가족 환영회를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고 도움을 주신 남녀 선교회 회원들, 고맙습니다. 라스베가스장로교회의 교우들이 천국을 향하는 순례자의 길에 좋은 동행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만남이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4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5164
345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webmaster 2026.10.19 104
344 배려 webmaster 2026.10.12 208
343 알까 모를까? webmaster 2026.10.05 239
342 보기에는 같은데(경건의 모양과 자기 자랑) webmaster 2026.09.28 354
341 깊어진 믿음(전창근 목사)-펌글 webmaster 2026.09.21 369
340 사도행전의 삶을 꿈꾸며(김창섭 목사) webmaster 2026.09.13 309
339 “그래도” (송명희 작사, 신상우 작곡) webmaster 2026.09.07 390
338 신앙의 디폴트 webmaster 2026.08.30 351
337 지난 수요일 설교 말씀을 듣고(정효임 집사) webmaster 2026.08.26 294
< Prev 1 2 3 4 5 6 7 8 9 10 35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