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콰이어 첫 번 연주회

지난 3일(화)에는 우리 교회에서 <라스베가스 한인 힐링 콰이어>의 첫 번째 연주회가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아니었지만 따뜻한 마음과 예쁜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힐링 콰이어를 통하여 라스베가스 골짜기에 사랑과 화평의 물결이 넘실대기를 기대해 봅니다.
특히 우리 교회의 서데지이 집사, 이영숙 집사, 노희자 권사, 그리고 이순정 집사의 수고와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LVHC의 고백>
커다란 기대를 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잔잔한 감동을 그리워했습니다.
커다란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을 같이 나누고 싶었습니다.
화려한 무대를 기대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하는 마당을 기대하였습니다.

<LV 한인교포의 화답>
그대들의 포근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그대들의 따뜻한 손끝을 느꼈습니다.
그대들의 소박한 비전을 느꼈습니다.
그대들의 행복한 웃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대들을 통한 잔잔한 힐링의 물결을 기대합니다.
그대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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