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광야를 지난다

앞에 놓인 광야를 지나야 저 산에 오를텐데,
첫 걸음을 내디뎌야 광야를 지날텐데,
내 주인이 가라시기에 조심스럽게
그러나
확신의 발걸음을 내디딘다.

왜 가냐고 묻지 마라.
주인께서 가라고 하신다.
무슨 힘으로 가느냐고 묻지도 마라.
주인께서 동행하신다고 하신다.

오늘도
오직 나의 주인을 생각하며
이 광야를 지난다.

20150717_122129

This entry was posted in 예수랑.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110 겸손의 그늘에서 자라는 교만 webmaster 2015.09.13 1674
109 박해받는 교회와 성도 webmaster 2015.09.07 1154
108 말하는 입보다 듣는 귀 webmaster 2015.08.31 1306
107 균형있게, 꾸준히 webmaster 2015.08.23 1271
106 위대한 선물, 세상에 가장 큰 선물 webmaster 2015.08.17 1454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차제순권사의 성경암송 webmaster 2015.08.11 1638
104 축도에 대한 바른 이해 webmaster 2015.08.03 2116
103 타면자건(唾面自乾) webmaster 2015.07.28 1517
102 오늘도 광야를 지난다 webmaster 2015.07.20 1478
101 장 아니스타 자매(연해주) webmaster 2015.07.15 1601
< Prev ... 1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8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