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세요
Posted on
January 8, 2013
by
webmaster
, Hit:1928
저 뒤에 보이는 산까지 가야하는데
가는 길은 황량한 벌판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쉬었다가 가라 하네요.
“주님, 당신의 품에서 쉼을 얻으며 가렵니다.”
<야화>
This entry was posted in
예수랑
. Bookmark the
permalink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Hit
10
목사가 되기까지
webmaster
2013.03.18
1880
9
2013년 여선교회 헌신예배
webmaster
2013.03.12
1672
8
가파른 산을 오르다 문득 뒤를 돌아본다-글. 이용욱목사
webmaster
2013.02.25
2174
7
사랑을 먹고 자라는 이삭이-강주원집사
webmaster
2013.02.19
2175
6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하심으로-어느 무명 시인
webmaster
2013.02.11
3721
5
해 맑은 미소
webmaster
2013.02.04
1463
4
그래도 내일은 밝다(정공필)
webmaster
2013.01.28
2168
3
라장전서-글. 장교선
webmaster
2013.01.21
2535
2
사랑; 섬기고, 섬김을 받을 수 있는 관계(글: 최선아)
webmaster
2013.01.13
2371
1
잠시 쉬세요
webmaster
2013.01.08
1928
< Prev
...
1
53
54
55
56
57
58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