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花短想 9

눈 앞에 캄캄할지라도 내 눈은 그곳을 바라봅니다
마음이 답답할지라도 내 마음은 그분을 사모합니다
입술이 부르터졌더라도 내 입술은 그분을 노래합니다
주님,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의 계명이 나의 노래요 즐거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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