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장 릴레이 기도문
2020년 4월 29일
윤나은 집사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 오늘도 감사함으로 눈뜨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그러들 줄 모르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주님, 찾아가 만나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채워주시고 함께 한다는 확신을 주시옵소서. 아직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영혼들이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주님을 영접할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특별히 기도하는 것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주님 알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부터 찾고 주님의 지혜를 간구하며, 기도하며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 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존재들임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 한다면 전쟁에서 승리할 것임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우리가 살아갈 이 땅에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상태로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고들 합니다. 주님, 우리가 주님께 간구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 라장 식구들, 어디에 있든지 늘 감사하며 하루를 살아가게 해 주시고 매순간 기도하며 건강히 지내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루 속히 함께 예배드릴 수 있길 바라오며, 사랑이 많으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