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장 릴레이 기도문
2020년 4월 28일
연옥순 권사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고 경배하며, 전심을 다해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면서 교만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하고 살지 못한 것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아픔이 다가 오는지도 모르고 먹고 마시며 육신의 생활만 즐긴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감사만 하면서 살겠습니다. 고통의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어서 교회당에서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병으로 아파하고, 가족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가족들과 치료하는 의료진들, 그리고 홈리스 유소년들에게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