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기도문 28

라장 릴레이 기도문

2020년 4월 28일

연옥순 권사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찬양하고 경배하며, 전심을 다해 눈물로 회개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능력도 없으면서 교만했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을 파괴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하고 살지 못한 것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렇게 아픔이 다가 오는지도 모르고 먹고 마시며 육신의 생활만 즐긴 것을 용서해 주옵소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감사만 하면서 살겠습니다. 고통의 바람이 지나가기를 기다립니다. 어서 교회당에서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병으로 아파하고, 가족의 죽음으로 슬퍼하는 가족들과 치료하는 의료진들, 그리고 홈리스 유소년들에게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가 내려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기도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346 Announcement: PCA 교단 정보 사이트-한글 webmaster 2019.09.16 5166
345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webmaster 2026.10.19 112
344 배려 webmaster 2026.10.12 213
343 알까 모를까? webmaster 2026.10.05 242
342 보기에는 같은데(경건의 모양과 자기 자랑) webmaster 2026.09.28 359
341 깊어진 믿음(전창근 목사)-펌글 webmaster 2026.09.21 371
340 사도행전의 삶을 꿈꾸며(김창섭 목사) webmaster 2026.09.13 310
339 “그래도” (송명희 작사, 신상우 작곡) webmaster 2026.09.07 392
338 신앙의 디폴트 webmaster 2026.08.30 355
337 지난 수요일 설교 말씀을 듣고(정효임 집사) webmaster 2026.08.26 296
< Prev 1 2 3 4 5 6 7 8 9 10 35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