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저녁, 총 11주 동안 “해피공동체”라는 주제로 모였던 성경공부를 마쳤다. 성경에서 제시하는 예수공동체(교회)의 모습을 통하여 우리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사명을 다시 한 번 고찰하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시간, 마지막 부분에서 우리의 사명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다:
첫째, 지역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교회
둘째, 다른 교회를 돕는 교회
셋째, 선교하는 교회
복음전파를 방해하는 많은 일들이 있을지라도 우리 교회는 해피공동체로서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