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양면성

기도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과 사람이 해야 하는 일로 구분할 수 있다. 그것을 “주시는 것”과 “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할 일은 구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듣고 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구하고 받는 일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확실하게 들으시고 확실하게 주신다. 그렇다면 남은 것은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다. 이렇게 질문을 해 보자.
“우리는 확실하게 구하고 있는가?” “우리는 확실하게 받고 있는가? 또는 확실하게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꾸준히 기도하자. 하나님은 듣고 주실 준비가 이미 되어 있으시다.
(野花)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93 더위를 보내며 webmaster 2025.08.11 384
292 기도의 양면성 webmaster 2025.08.05 360
291 2025년 가을학기 성경공부 안내 webmaster 2025.07.28 302
290 복음은 비밀이라(황스데반 목사) webmaster 2025.07.28 340
289 해피공동체의 사명(화요성경공부를 마치면서) webmaster 2025.07.20 330
288 사막교부들의 금언 중에서 webmaster 2025.07.14 326
287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webmaster 2025.07.07 305
286 백자에 색칠하는 어린이 webmaster 2025.06.29 346
285 평강(W. 헨드릭슨) webmaster 2025.06.24 386
284 결코 같을 수 없는 다른 사람의 발자국 webmaster 2025.06.16 382
< Prev ... 1 2 3 4 5 6 7 8 9 10 34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