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무명 시인의 시

어느 날
나는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님,
저를 사랑한다고 하셨지요?
저를 얼만큼 사랑하시나요?”
주님은 아무 말씀도 없이
조용히 양 팔을 벌리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만큼 사랑한단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돌아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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