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장 릴레이 기도문
2020년 4월 30일
이병희 집사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 동안 바르게 살지 못했던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교만과 질투, 분노와 짜증으로 살았던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곳 미국을 위해 기도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고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위로와 격려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강건함을 주셔서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세요.
세상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건강한 삶으로 회복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지금은 각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조속히 함께 모여 예배드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십자가 앞에서 낮아지고 겸손한 모습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기쁘게 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