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공의와 복을 철저히 믿는 신앙

하나님께서 공의로 다스리심을 믿는다면 우리의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우리의 이익만을 기대하는 것은 공의의 심판을 믿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복을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다. 복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한다면, 받은 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野花, 시편 67편을 묵상하는 가운데)

This entry was posted in 자유게시판. Bookmark the permalink.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Hit
287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webmaster 2025.07.07 272
286 백자에 색칠하는 어린이 webmaster 2025.06.29 295
285 평강(W. 헨드릭슨) webmaster 2025.06.24 326
284 결코 같을 수 없는 다른 사람의 발자국 webmaster 2025.06.16 330
283 당신은 도시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가? (팀 켈러, 제목은 임의로 붙였음) webmaster 2025.06.01 318
282 두려움 없이 행하신 예수님 webmaster 2025.05.26 328
281 끝까지 지키는 신앙 webmaster 2025.05.19 305
280 하나님의 공의와 복을 철저히 믿는 신앙 webmaster 2025.05.11 265
279 소명에서 비롯된 성도의 확신(한규삼) webmaster 2025.05.05 358
278 고통 가운데 드리는 기도(데이빗 프라이어) webmaster 2025.04.28 312
< Prev ... 1 2 3 4 5 6 7 8 9 10 33 ... Next > 
6827 W. Tropicana Ave. #130, Las Vegas, NV 89103 Tel. 702-816-3267

© 2012 라스베가스장로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