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이기주의는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다.
어제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리고 무엇 때문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세상이 너무 극단이기주의를 향해 치달아간다. 자기밖에 모르는 개인이나, 자기 가정 밖에 모르는 집안은 물론, 자기 교회 부흥에 미쳐 있는 교회, 그리고 자기 나라의 무한 이득을 위한 국가들. 여기에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시작점은 바로 인간이다. 결국 인간의 극단이기주의가 자신은 물론 가정, 교회 그리고 국가에까지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 해야 성공한다고 가르친다. 일단 나부터 잘 살고 성공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바로 “자기중심적 가치관”이다.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는다. 성경은 첫째, 하나님 중심의 가치관을 가르친다. 그것은 하나님이 절대자이시며,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둘째, 철저한 하나님 중심이 이웃을 바르게 보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다고 가르친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계명의 중요한 사상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그래서 성경은 “교만하지 말라”라고 거듭해서 강조한다. 심지어 교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필요 없다”라고 소리치는 반역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극단이기주의는 하나님을 향한 반역이다. 성도들과 교회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세속주의가 가르치는 거짓 선동에 빠져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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